Sales가 당일 거래를 모으고, 문서 에이전트가 일별 매출 보고서를 쓴 뒤, 평일 18시에 자동화로 올렸다.
Sales · Automation
매일 저녁, 매출 엑셀을 열고 건수를 세고 한 장 보고서를 붙여 리더십에 보내는 일이 마감을 밀어냈다. HandOff에서는 그 일을 Sales 에이전트와 문서 에이전트, 승인 한 번, 그리고 평일 18:00 스케줄로 바꿨다.
당일 거래 시트를 요청하면 Sales가 건수·금액·채널을 모은다. 문서 담당이 일별 매출 한 장을 쓰고, 사람이 승인한 뒤에만 메일이 나간다.
기본 조직도의 Sales와 Documents & Reports를 그대로 썼다. 숫자 집계는 Sales에, 보고서 파일은 문서 담당에만 붙였다. 한 에이전트가 집계와 문서를 동시에 하지 않는다.
채팅에 “오늘 매출 마감하고 경영진용 한 장 보고서 초안까지”라고 넣었다. HandOff가 Sales → 문서 → 승인 순서를 제안했고, 승인한 뒤에만 메일이 나갔다.
한 번 끝난 Task를 자동화에 올렸다. 월–금 18:00, 같은 요청 문장, 같은 에이전트, 같은 승인 자리. 사람이 하는 일은 표를 다시 그리는 것이 아니라 통과시키는 일이 됐다.
마감을 밀던 매출 정리가, 퇴근 전 Inbox 확인 한 번으로 줄었다. 집계 규칙은 Sales에 남고, 보고서 톤은 문서 에이전트에 남고, 외부로 나가는 손은 사람만 가진다. 내일은 요청을 다시 적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