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메일함에서 이력서를 읽고 JD와 맞춰 점수를 매긴 뒤, 문서 에이전트가 후보자 보고서를 붙였다.
HR · Recruiting
채용 메일함이 열릴 때마다 이력서를 열고, JD를 옆에 두고, 점수를 매기고, 비교표를 다시 그리는 일이 하루를 잡아먹었다. HandOff에서는 그 일을 HR 에이전트와 문서 에이전트, 승인 한 번, 그리고 매일 아침 스케줄로 바꿨다.
Outlook에서 오늘 들어온 지원 메일을 모은다. HR이 이력서를 읽고 JD와 맞춰 스코어를 남긴다. 문서 담당이 후보자 보고서를 붙이고, 사람이 승인한 뒤에만 숏리스트가 확정된다.
기본 조직도의 Human Resources와 Documents & Reports를 그대로 썼다. 메일 읽기와 점수 매기기는 HR에, 보고서 파일은 문서 담당에만 붙였다. 한 에이전트에 도구를 몰아넣지 않는다.
채팅에 “오늘 들어온 백엔드 공고 지원서, JD랑 비교해서 점수 매기고 후보자 보고서까지”라고 넣었다. HandOff가 HR → 문서 → 승인 순서를 제안했고, 면접 제안 메일은 승인 뒤에만 나간다.
한 번 끝난 Task를 자동화에 올렸다. 매일 09:00, 같은 채용 메일함, 같은 JD, 같은 승인 자리. 사람이 하는 일은 이력서를 다시 읽는 것이 아니라, 상위 후보만 통과시키는 일이 됐다.
반나절이던 서류 검토가, 출근 후 Inbox 확인 한 번으로 줄었다. 채점 기준은 HR 에이전트에 남고, 보고서 형식은 문서 에이전트에 남고, 면접으로 보내는 손은 사람만 가진다. 내일은 요청을 다시 적지 않는다.